한민족&한국인 스토리

한민족 역사이야기

소도와 경당이란?

    소도와 경당이란?    (1) 소도, 관경, 책화 ▲ 이형모 발행인 ‘원동중’이 편찬한 ‘삼성기전 하편’에 배달의 나라를 설명하기를,   “구환(九桓)이 모두 삼신(本體가 하나이신 三神)을 한 뿌리의 조상으로 삼고 소도(蘇塗)를 관리하고, 관경(管境)을 통치하며, 책화(責禍)를 규율하는 것 등을 여러 무리와 더불어 의논하여 화백(和白)을 이루었다. 아울러 지혜와 삶을 나란히 닦으면서 온전함을 이루었다. 이 때 이후로 구환은 모조리…

단기(檀紀)와 기원(紀元)

[강상헌의 만사설문] <32> 단기(檀紀)와 기원(紀元) 단기는 한국사의 잣대… ‘하늘이 처음 열린 날’ 되찾아야 관련이슈 : 강상헌의 만史설문 하늘이 처음 열렸다. 그 뜻을 오래 되새기고자 만든 기념일이 개천절(開天節)이다. ‘그날’이 있던 해를 기원의 출발점으로 삼았다. 나라의 할아버지 단군이 우리 겨레의 첫 나라를 세운 것을 하늘을 새로 열어젖힌 것으로 표현한 것이다. 실로 장엄(莊嚴)한 모습이다. 개천절을 맞아 서울 종로구…

개천절은 고조선을 건국한 날이 아닙니다.

개천절은 고조선을 건국한 날이 아닙니다. 개천절(開天節)은  어떤 날일까요? 개천절은 우리 민족 최초 국가인 고조선 건국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국경일이라고 보통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천절은 단군조선의 건국일이 아닌 신시배달의 건국일이며, 단군의 건국이념으로 알고 있는 홍익인간, 제세이화의 광명사상 또한 배달국의 가르침입니다 고조선을 최초 국가로 정의해놓았기에 개천절도 고조선때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군왕검께서 조선을 개국하시기 이전부터 환국(3301년), 배달국(1565년), 단군조선(2096년)으로…

배달의 민족은 어디에서 왔을까?

예로부터 우리민족을 배달민족 배달겨레 또는 배달의 자손 배달의 기수 라고도 한다. 이 배달은 뭘까? 어디서 유래된 것일까?언제부터 배달이라 불렀을까? 한국인으로서 배달이라는 유래와 의미에 대해 정확히 아는 사람이 별로 없다. 막연히 아주 오랜 옛날, 나라 이름이 배달인 적이 있어서 그런 이름이 붙게 되었다고 답하거나 최근 음식을 배달하는 “배달의 민족” 어플이 아니냐구 반문하는 황당한 경우도 있다. 이에…

한자(漢字)는 원래 우리글[韓字]이다

언어는 사람들의 사상과 감정을 전달하기 위한 수단이다. 아마도 태초에 먼저 말이 있었고, 이를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서 문자가 발생했을 것이다. 개체발생은 계통발생을 반복한다는 말이 있다. 아이들이 말과 글을 배워가는 과정을 보면, 인류 역사에 문자가 발생하고 진화해온 과정을 상상해볼 수도 있겠다. 추측컨대, 문자는 아마도 먼저 그림문자의 단계를 거쳐 점차 추상화되고 소리의 변화와 결합하는 가운데 글자로서 완성되었을 것이다.…

나반과 아만이 인류의 조상

환국이 진정 현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Homo Sapiens Sapiens) 문명의 시원국이라면, 오늘날 인류의 시원에 대해서도 뭔가 설명을 해야 하지 않을까? 그렇다. 「환단고기」〈삼성기〉 하편에는 현인류의 조상에 대해서도 분명하게 기록하고 있다. 「인류의 조상을 나반(那般)이라 한다. 처음 아만(阿曼)과 서로 만난 곳은 아이시타(阿耳斯 )라고 하는데, 꿈에 천신의 가르침을 받아서 스스로 혼례를 이루었으니 구환(九桓)의 무리는 모두가 그의 후손이다.」 이것이 무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