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한국인 스토리

한국은 역사와 문화 없는 나라?…서양에 한국 홍보 나선 독일인

한국은 역사와 문화 없는 나라?…서양에 한국 홍보 나선 독일인 2020.11.03. https://bit.ly/382R3kc 독일 한국학 박사 1호 베르너 사세, 조선시대 세시풍속서 영어로 번역 “전통문화를 현대에 맞게 적용해 ‘살아있는 문화’ 만드는 노력 필요” (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개량한복과 중절모, 길게 기른 흰 수염. 그러나 친숙한 그 모습 속 주인공은 파란 눈의 독일인. 인터뷰하는 베르너 사세 (서귀포=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한국학 교수가 전하는 유럽상황,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한국만 나오면 초대박 나는 이유.

  대한민국의 국격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고 있는 가운데, SNS에서는 한국과 관련된 영상만 나오면 조회수가 수직 상승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대한 인식 자체가 바뀌고 있는 현상입니다. 결정적인 것은 올 초 발생한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대처하는 과정에서 전세계의 찬사를 받은 K-방역의 영향이 큽니다. 독일을 필두로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등 유럽의 강대국들이 한국에 손을 내밀며 도움을 요청해 왔고…

아이즈원 사쿠라가 밝힌 K팝과 J팝의 결정적 차이와 아이즈원 활동으로 얻게 된 것

일본의 한 매체에서 아이즈원 사쿠라와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미야와키 사쿠라가 아이즈원 활동을 통해서 얻게 된 있는 그대로의 자신” 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해 화제입니다. 해당 기사내용 소개합니다. 한국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태어난 그룹 아이즈원의 멤버로 정식 무대에서 화려하게 활동하고, 최신 앨범에서는 “싱어송 라이터”로도 새로운 재능을 개화시킨 미야와키 사쿠라. 2018년에 한국에 온 그녀의 눈에는 현재의 한국 엔터테인먼트 열풍은 어떻게…

‘한복의 멋’ 기념우표로 만난다

조선중기부터 대한제국까지 남성 전통한복 변천사 우표에 담아[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박종석)는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한복의 멋’ 기념우표 67만2천장을 오는 4일 발행한다고 3일 발표했다. 이번 기념우표는 지난 2019년 9월 9일 발행한 ‘한복의 맵시’우표의 후속으로 조선 중기부터 대한제국까지 시대별 남성 한복의 모습을 담았다. 한복은 시대에 따라 변화해왔지만 기본적인 요소는 유지해 왔다. 남성 한복의 기본은 저고리와 바지,…

‘한국’ 하면 떠오르는 한 글자, 정(情)

‘한국학’ 연구하는 외국인 학자들 (중략) ‘한국’ 하면 떠오르는 한 글자, 정(情) 학자들은 쉽고 간단한 내용도 어렵고 길게 설명하는 경향이 있다. 이건 기자의 경험적 선입견이다. 그래서 ‘단순 무식 과격해 보이는 질문’을 먼저 던졌다. ―한국의 특징이나 특성을 한 단어나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에커트 교수=한 단어로 표현하는 것은 주의해야 할 것 같다. 다른 문화들처럼 한국도 다양한 사람들과 그…

“역사정신권력을 지배하는 민족이 지구촌에서 가장 위대한 민족이 될 수 있다.” (아시아 이상주의)

아시아 이상주의-이홍범 박사님의 강의 내용 대한민국 국민들이 가슴에 새기고 실천해야 할 “아시아 이상주의” 저자 이홍범 박사의 말씀 “역사정신권력을 지배하는 민족이 지구촌에서 가장 위대한 민족이 될 수 있다.”   “배달국과 단군조선의 홍익인간 사상은 갈등의 증폭으로 점철된 현대문명을 구원할 희망의 철학” 이다. 이홍범 박사는 역사는 자아투쟁이라고 정의 하였다. 자아투쟁은 자기를 위한 노력이며 치열한 싸움이며, 협력과 투쟁으로 나타난다. 자아투쟁은 시대와 환경(시간과 공간)에 따라…

소도와 경당이란?

    소도와 경당이란?    (1) 소도, 관경, 책화 ▲ 이형모 발행인 ‘원동중’이 편찬한 ‘삼성기전 하편’에 배달의 나라를 설명하기를,   “구환(九桓)이 모두 삼신(本體가 하나이신 三神)을 한 뿌리의 조상으로 삼고 소도(蘇塗)를 관리하고, 관경(管境)을 통치하며, 책화(責禍)를 규율하는 것 등을 여러 무리와 더불어 의논하여 화백(和白)을 이루었다. 아울러 지혜와 삶을 나란히 닦으면서 온전함을 이루었다. 이 때 이후로 구환은 모조리…

무엇이 `한국인의 영성’인가

무엇이 `한국인의 영성’인가 한겨레 2007-10-04 조연현 기자. 우리 민족 고유의 선도수련인 기천(氣天)을 하는 모습을 어느 누가 찍어 준 사진입니다. 얼마전 서울불교명상대학원대학교의 요청으로 석박사 과정의 학생들과 교수들을 대상으로 `한국인의 영성’에 대해 강의를 했습니다. 그 녹취록을 보내왔기에 보완을 해서 올립니다.오늘 강연 제목이 ‘한국인의 영성’입니다. 아주 큰 주제이기에 누구도 함부로 입을 열긴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제겐 이것이 화두였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