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南美 토착어 한글로 쓴다 국민일보 2014-10-09 내년 3월쯤 남아메리카 원주민 언어인 ‘아이마라어’의 한글 표기법이 완성돼 공개될 전망이다. 문자가 없는 외국 언어에 한글 표기법이 적용되는 것은 2009년 ‘찌아찌아어’에 이어 두 번째다.서울대 언어학과·서어서문학과 공동연구팀은 2012년부터 추진한 아이마라어 한글 표기법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 내년 초 완성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연구팀은 아이마라어 음성과 영상 자료, 민담·민요·속담 등 방대한…









